한의원에서 침을 맞은 이후 생긴 복부 통증으로 내원한 환자의 복부에서 발견된 물질이 침이 아니라는 한의계의 주장에 전의총이 근거 없는 주장이라고 반박했다.얼마 전, 복부 통증을 주소로 내원한 환자의 몸에서 길고 가느다란 금속물질이 발견되어 ‘복부에서 침이 발견되었다’는 애용의 글이 한 SNS에 게시됐다. 환자는 1년 전 한의원에 다녀온 뒤로 주기적인 복부 통증을 호소했으며 수술을 통해 침은 제거됐다. 이에 대한한의사협회는 침 제조 및 수입업체 8여 곳과 함께 즉각 대응했으며, 업체들의 의견 수렴 후 ‘침은 아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는 개인 한의사의 주장이 아닌, 김필건 회장이 직접 침 제조 및 수입업체에 공문을 보내 받아낸 의견이었으며, 이 의견을 바탕으로 한의협은 “근거 없는 폄훼내용을 SNS를 통해 퍼뜨리면 법적조치 하겠다”고 경고한 바 있다.이에 전국의사총연합(이하 전의총)은 침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근거들을 분석했다. 한의신문을 통해 한의협이 침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근거는 ▲끝 부분에 침의 연마된 뾰족한 부분이 없다는 점 ▲침병이 없다는 점 ▲침체만 자입되어 있다고 가정하더라도 엠보싱이 없다는 점 ▲한의의료용 침체는 STS-304 또는 316의 스테
2015-10-06 14:11한국BMS제약(사장 박혜선)은 환자를 향한 BMS의 헌신을 강조하는 글로벌 캠페인 ‘Working Together for Patients (환자를 위해 함께 일하는 BMS)’ 를 시작한다. 캠페인은 한국BMS제약뿐만 아니라 전세계 BMS법인 임직원들이 모두 참여해 동시에 진행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회사의 모든 활동의 중심에 환자가 있음을 상기하는 다양한 활동이 펼쳐진다.‘Working Together for Patients’ 캠페인은 환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BMS의 철학에 근간하고 있다. BMS는 본 캠페인을 통해 서로 다른 임직원들의 제각각인 일상 업무에 연결고리가 되는 ‘환자’에 대한 특별한 이야기들을 전한다. 전세계의 임직원들은 물론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오픈한 ‘환자를 위해 함께 일하는 BMS (Working Together for Patients)’ 웹사이트에서는 환자들과 관련된 BMS 임직원들의 생생한 스토리와 비디오를 확인할 수 있다. BMS는 웹사이트 외에도 임직원들의 활동이 환자와 임직원 자신의 삶에 미친 영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세계 BMS 지사와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BMS제약은 그간 ‘Working To
2015-10-06 11:47
일동제약 병원사업부문이 지난 2일, 경기도 화성시의 라비돌리조트에서 워크숍을 갖고 구성원 화합과 목표달성 의지를 다졌다.행사에는 본사와 전국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병원사업부문 임직원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체육행사와 장기자랑, 간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체육대회는 일동제약의 대표브랜드인 후루마린, 메디터치, 벨빅, 아로나민으로 이름 붙인 4개 조로 나누어 족구, 계주, 퀴즈풀이 등을 진행하였으며, 장기자랑으로 전국 8개 병원영업부에서 각각 1팀 씩 나서서 노래와 춤, 콩트 등을 선보였다. 특히 실무와 관련된 이슈나 영업현안에 대한 진지한 주제를 직원들이 직접 짠 무대를 통해 참신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장기자랑은 임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3분기를 마무리하고 올해도 목표 완수를 다짐하는 의미로 사업전략과 실행방안을 재점검하고 실무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생산적인 간담회를 가졌다. 일동제약 병원사업부문은 금년 출시한 벨빅, 텔로스톱, 쎄레원, 토네이드 등을 비롯해 후루마린, 메디터치, 심혈관 및 당뇨병용제 등 중점 품목에 대한 마케팅에 더욱 역량을 기울여 목표 초과 달성을 이룬다는 전략이다.한편 이날 워크숍에 일동제약 정연진 부회장과 윤웅섭…
2015-10-06 11:39
태전그룹이 다가오는 9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진행되는 삼성카드 ‘홀가분 나이트마켓’에서 자사의 신개념 유통 시스템인 오더스테이션 홍보에 나선다. 태전그룹은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개념 유통시스템인 오더스테이션 시스템과 모바일 앱 그리고 현재 절찬리에 판매중인 노르웨이 프리미엄 빙하수 ‘이즈브레’를 알리는데 주력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의 컨셉이 실용 장터라는 점을 고려해 ‘홀가분한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 할 예정이다. 삼성카드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나이트마켓이라는 컨셉에 따라 10월 9일 오후 4시부터 저녁 10시까지 6시간 동안 진행되며 태전그룹 오더스테이션 부스를 비롯하여 약 150여팀의 셀러들이 준비한 실용적인 제품이 선보이게 된다.태전그룹 관계자는 “요즘 소비자의 구매 패턴에서 ‘실용’이라는 단어는 빠질 수 없는 테마가 된 만큼 오더스테이션도 소비자와의 만남을 준비하기 위한 첫 발걸음으로 이번 행사를 참여하게 됐다”며 “오더스테이션에서 선보이는 제품은 전문MD의 엄선된 과정을 통해 선별된 제품이며 제품의 품질만큼은 자신하기 때문에 오더스테이션 제품에 대한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셀러들의 부스 행사와 더불어 축제분위기를 한층…
2015-10-06 11:369년 만에 병원 식대 인상이 이뤄졌지만 병원의 급식 위탁율이 높은 만큼 의료기관의 적자는 여전할 것으로 전망된다.보건복지부는 지난 8월 7일 제15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소요 재정 968억원을 들여 입원환자 식대를 6% 인상하기로 의결했다. 건정심의 의결로 지난 2006년 병원 식대에 대한 건강보험 급여화 이후 동결됐던 식대 수가가 9년 만에 인상됐지만 여전히 원가에도 미치지 못해 병원계의 표정이 썩 밝지 않은 상황이다.김춘진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새정치민주연합, 고창·부안)이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과 보건복지부로부터 각각 제출받은 ‘2015년 현재 시도별 종별 의료기관 급식 위탁율 현황’과 ‘식대개편으로 인한 적자 예상 의료기관 현황’에 따르면 병원이 클수록 급식 위탁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상급종합병원 급식 위탁율 60%로 가장 높아'2015년 현재 시도별 종별 의료기관 급식 위탁율 현황'에 따르면, 전체 의료기관의 평균 12%가 의료기관의 급식을 위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기관 종별로 분석해보면, 상급종합병원 중 평균 60%의 의료기관이 급식을 위탁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병원 규모는 급실 위탁율과 정비례해 의료기관의 규모가 작아질수록…
2015-10-06 11:35
씨젠이 호주 분자진단 시장에서 전년 대비 3배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씨젠(대표 천종윤)은 6일 호흡기와 소화기 감염증 신제품 3종에 대해 호주 식약청인 TGA(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 인증을 획득하고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인증 받은 제품은 호흡기 감염증 검사 제품인 ‘Allplex Respiratory Panel 2’, ‘Allplex Respiratory Panel 3’와 소화기 감염증을 검사할 수 있는 ‘Allplex GI-virus Assay’ 등 3종 이다. 제품은 세계 최초의 동시다중 분자진단(Multiplex Real-time PCR) 기반의 검사 제품으로 지난 7월 유럽 인증을 시작으로 호주, 캐나다 등 주요 국가에서 인증을 획득해 나가고 있다.올플렉스(Allplex)는 씨젠의 최신 기술인 MuDT를 적용한 제품군으로 총 4개 패널로 구성되어 있다. 환자 상황에 맞춰 4개 패널을 함께 사용할 경우 추가적인 검사 단계나 장비 없이도 호흡기 제품은 26종, 소화기는 25종의 원인 병원체를 한번에 검사할 수 있으며, 병원체의 정량 값(Ct value)까지 한번에 제공하는 혁신적
2015-10-06 11:32
한국엘러간(대표이사: 김은영)은 10월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세계 의료 미용 시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도입한 성형외과 전문의, 아서 스위프트(Arthur Swift) 박사를 초청해 엘러간 아카데미(Allergan Academy)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엘러간 아카데미는 세계적인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인 엘러간이 의료진 교육과 환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개발한 혁신적인 교육 플랫폼으로, 국내에서는 올해 4월 첫 선을 보였다. 강연의 주제는 ‘Facial BeautiPHIcation: A Global Approach to Non-Surgical Facial Enhancement with Juvederm’로, 이번 강연에서 스위프트 박사는 히알루론산 필러와 같은 비수술적 방법을 통한 효과적인 시술법에 대해 최신 지견을 나눴다. 특히 스위프트 박사가 세계 최초로 도입한 뷰티파이케이션(BeautiPHIcation)의 개념을 소개하고, 세계 100여 개의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는 히알루론산 필러 쥬비덤(Juvederm)을 활용한 시술 시연 생중계가 진행돼 많은 의료진의 주목을 받았다. 스위프트 박사의 뷰티파이케이션은 르네상스 시대의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2015-10-06 11:29보건복지부(장관 정진엽)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은 9월 30일일부터 10월 5일까지 UAE 아부다비 및 루와이스 현지에서 Korean Visiting Physicians Campaign (한국의료 진료행사 및 홍보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복지부가 주최하고, 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UAE 국영기업인 아부다비 석유공사(ADNOC; Abu Dhabi National Oil Company)*와 진흥원의 보건의료협력 양해각서 체결 이후, ADNOC측의 요청으로 마련되었다.진료 행사에는 국내 12개 의료기관이 참여, 정형외과·산부인과·신경외과 등 다양한 진료과로 의료진이 구성되어 ADNOC 산하 루와이스(9.30~10.1) 및 아부다비(10.4~5) 병원에서 UAE 현지 의사와 국내 의료진의 1:1 협진 방식으로 진료를 수행했다.현지 ADNOC 직원 및 지역 주민들 약 500여명(예약환자 490명 및 현장 진료 환자)의 진료를 통해 UAE 현지에서 한국의료 우수성을 알리고 신뢰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진료행사에서는 시급히 치료가 필요한 환자도 발견되고 적절한 상담도 이루어져 주목을 받았다.역류성 식도염을 앓고 있던 환자는 소화기 계통 질환
2015-10-06 11:25
태극제약이 무좀 치료제 ‘무라졸쿨 크림’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무라졸쿨 크림’은 무좀 외에도 완선(사타구니 백선), 백선 등 피부진균감염증 치료에 효과적이다. 하루 한 번 환부를 깨끗이 씻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환부와 그 주위가 적시도록 충분한 양을 바르면 된다.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무좀은 진균류(곰팡이균)에 의해 발생하는 피부병 중의 하나로, 보통 20대부터 40대에 가장 많이 나타난다. 최근에는 계절과 상관없이 무좀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가 더욱 늘고 있는데, 2009년 78만명에서 2013년에는 이보다 6% 증가한 83만명으로 나타났다. 태극제약 ‘무라졸쿨 크림’은 항진균 작용을 돕는 테르비나핀, 염증완화 작용의 글리시리진산디칼륨, L-멘톨 등 복합제제로 무좀 곰팡이균의 초기 단계의 생성을 억제해 무좀균 증식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곰팡이균을 살진균해 무좀을 효과적으로 치료한다. 또한 무좀에 수반되는 심한 가려움증, 통증 등 무좀 증상 완화에도 효과적이다. 태극제약 기획실 김주미 약사는 “태극제약 ‘무라졸쿨 크림’은 하루 한 번 환부에 도포하는 것만으로도 강력한 항진균 작용 및 가려움증과 통증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어 간편하게…
2015-10-06 11:21
충북대학교병원이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건강강좌 및 건강 캠페인을 잇달아 개최하고 있다.6일 충북대병원에 따르면 제18회 심장의 날을 맞아 오는 8일 오전 9시30분부터 병원 2층 대강당에서 심장 주간 건강강좌를 진행한다. 이날 건강강좌에서는 혈압, 혈당, 혈중콜레스테롤, 중성지방 등에 대한 무료검사와 건강 및 영양상담, 무료 초음파 검사 등이 펼쳐진다.충북권역심혈관센터 황경국 센터장의 ‘협심증과 심근경색증 조기대처와 치료’, 심혈관센터 김상민 교수의 ‘하지동맥협착 질환이란?’, 여민주 교수의 ‘뇌졸중의 증상과 치료’, 배장환 교수의 ‘고지혈증의 진단과 치료’ 등에 대한 특강이 진행된다.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충북대병원 호흡기센터 9층 강당에서는 2015년 제16회 간의 날 기념 지역주민을 위한 간 질환 공개강좌가 펼쳐진다. 이날 공개강좌는 충북대병원을 비롯해 청주 성모병원과 한국병원 등 종합병원 간 질환 전문의들이 일반인을 위해 간 질환의 진단과 치료, 예방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주며, 전문의의 상담도 받을 수 있다.23일에는 2015 핑크리본 캠페인 ‘유방 건강강좌 및 해피캠페인’이 충북대병원 본관 3층 정보도서관에서 열린다. 충북지역 암센터와 충북
2015-10-06 09:58
국제약품공업(대표 남태훈, 안재만)은 만성 B형 간염치료제인 ‘엔비어드구강용해필름(성분명:엔테카비르) 0.5mg와 1.0mg을 10월 10일자로 발매 할 예정이다. ‘엔테카비르’는 글로벌제약사인 BMS가 2007년 국내 도입하여, 지난해 기준 1,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국내 B형간염 치료제 1위’ 의 블록버스터 품목이다. 10월9일 물질 특허가 만료되는 엔테가비르는 현재 70여개 제약사가 제너릭을 출시하며 시장경쟁에 나선 상태이다. 국제약품은 오리지널 제품의 제형인 정제 제형에서 탈피 필름형 제형을 채택 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였다. 회사 측은 ‘엔비어드구강용해필름’은 구강붕해필름 기술인 STAR Film Technology를 이용해 개발한 약물로, 혀위에 놓으면 빠르게 녹아 물 없이 복용 가능하여 ‘노인, 영유아, 증중환자’ 등 정제, 캡슐 복용이 어려운 환자와 위장질환 환자에게 있어 장소, 시간의 제약 없이 복용할 수 있게 복약순응도를 높인 약제이다”라고 전했다. 국제약품은 차별화된 약물 제형으로 제너릭 시장을 선점, 만성 B형 간염치료제 시장의 파이프라인을 강화하고자 한다. ‘엔비어드구강용해필름은 10월 1일 보험약가가 시행될 예정이며, 보험약가
2015-10-06 09:52식품의약품안전처는 판매촉진 목적으로 리베이트를 제공한 한독의 '라식스주사'에 대해 품목판매업무정지 3개월의 처분을 내렸다.판매금지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016년 1월14일까지다.행정처분 사유는 '라식스주사'의 판매를 촉진할 목적으로 2012년 3월과 2013년 12월 두차례에 걸쳐 고려대 안산병원 호흡기내과 의사에게 주대 및 식대비용 99만5000원을 선결제하는 방법으로 경제적 이익을 제공했기 때문이다.
2015-10-06 09:37국립중앙의료원이 에너지절약을 통한 녹색실천으로 친환경, 국가 공공보건의료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선포했다.국립중앙의료원(원장 안명옥)은 공공보건의료의 중심기관으로서 친환경병원으로 도약하기 위해 ‘친환경 병원 선포식 및 환경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10월 5일(월) 오후 2시 연구동 2층 스칸디아홀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안명옥 원장을 비롯해 1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병원 선포 및 환경지킴이 임명식과 보건의료분야 환경경영 사업 관련 특강이 진행되었다. 안명옥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친환경경영사업에 우리 의료원이 참여함으로써 환자들에게 쾌적한 환경 속에서 양질의 녹색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국립중앙의료원은 ‘2015년도 보건․의료분야 환경경영사업에 선정’되어 지난 6월 30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보건의료분야 친환경경영 확산 협약식’에 참여하는 등 친환경경영사업의 본격적인 행보를 약속한 바 있다.이로써, 국립중앙의료원은 환경경영 체계 구축과 친환경제품 구매, 환경복지를 체감할 수 있는 의료서비스 발굴, 친환경 의료공간 조성, 에너지와 용수의 효율적 관리, 폐기물과…
2015-10-06 09:35
이대목동병원 간호부(간호부원장: 변은경)는 지난 5일 환자들과 내원객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대목동병원 간호부는 간호사 상징일인 10월 4일을 매년 '천사(1004)데이'로 지정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왔는데 올해는 주말을 피해 10월 5일에 행사를 진행했다.먼저 이날 오전에는 병원 2층 대회의실에서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마사지 교육을 받은 간호사들이 입원 환자들을 대상으로 직접 손, 발, 얼굴 마사지를 해주는 ‘손과 발이 웃는 날’ 행사가 개최됐으며 병원 로비에서는 외래환자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건강 100세를 위한 혈압·혈당 관리’ 행사가 진행됐다.또한 이날 오후에는 변은경 간호부원장을 비롯해 간호부 과장단이 각 병동을 돌며 입원 환자들에게 이대목동병원 의료진과 간호사가 작성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했다.변은경 이대목동병원 간호부원장은 “천사데이를 맞아 펼친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환자들의 몸은 물론 마음까지 치유하는 병원으로 신뢰도를 높일 수 있었으며 간호사들도 직업에 대해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15-10-06 09:30국내 최초로 호스피스 완화의료 이용 사례집이 발간되어 주목된다. 국립암센터(원장 이강현, http://www.ncc.re.kr)와 보건복지부는 ‘호스피스완화의료 이용 사례집’을 출간했다. 사례집은 호스피스 전문 기관에서 일하는 총 15인의 종사자(의사, 간호사, 자원봉사자, 성직자) 및 사별가족이 직접 저자가 되어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했다. 사례집의 첫 주인공은 대전 성모병원 전인치료센터 파트장 강은미 씨. 10년간 그녀의 일은 간호사 스케줄 관리, 환자와 보호자 상담, 병원 내 협진. 그리고 사별 가족을 관리하는 업무 등이었다. 그러던 중 시아버지가 폐암 4기로 시한부 선고를 받게 되었고, 고민 끝에 그녀는 자신이 일하는 병동으로 모셔 간호사이자 보호자로서 임종을 지켰고, 본인이 직접 사별 가족 명단을 관리하는 간호사로 일한 경험을 나누었다. 또 다른 사례자는 대전 충남대학병원의 가정 호스피스 책임 간호사 최영심 씨. 가정 호스피스란 기대 여명이 6개월 전후로 예전 되는 말기 암 환자를 대상으로, 주 2회에서 3회 호스피스 팀이 직접 환자의 집을 방문하는 서비스이다. 최 씨는 “가장 편안히 생을 마감할 수 있어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가 큼에도 불구하고 아
2015-10-06 09:26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지난 9월8일부터 10월 1일까지 실시한 2015년 하반기헌혈 캠페인에 총 217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헌혈 캠페인은 한미약품 그룹 서울 본사, 동탄 연구센터, 팔탄·평택공단, 영업교육장 등에서 연속으로진행됐으며, 총 217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1981년 시작돼 올해로 35년째를 맞은 헌혈나눔은 국내 제약업계 최장기 공익 캠페인으로, 현재까지 한미약품 임직원들의 누적참여자는 5100명에 이르고 있다. 163만2000cc(1인당 320cc 기준)에 달하며 최소 1만5300명이 수혈 할 수 있는 양이다. 캠페인을 통해 수집된 헌혈 증서는 적십자사를 통해 긴급한 혈액수요가 있는 개인 또는 관련 기관 등에 기증된다.한편, 한미약품은 매년 첫 근무일에 맞춰 헌혈을 실시해오다, 최근부터는 헌혈나눔 확산을 위해 연 2회씩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2015-10-06 09:24고려은단(대표 조영조)이 민족 대명절 추석이 끝난 10월을 맞아 다시 한번 건강관리에 대한 동기 부여의 일환으로 운동법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달 말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평소 건강관리를 위해 즐겨 하는 운동법 혹은 작은 습관 등을 추천하는 내용의 댓글을 자유롭게 남기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고려은단 비타민C 1000’ 300정을 증정한다.이벤트에 참여하려면 고려은단 홈페이지(http://www.koreaeundan.com) 이벤트 란에 접속, 댓글로 작성해 올리면 된다.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려은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당첨자는 오는 11월 2일 월요일 게시판을 통해 발표된다.고려은단 관계자는 “풍성했던 한가위도 끝나고 이제 단풍이 예쁘게 물들 가을이 찾아와 그 동안 조금 미뤄왔던 운동과 건강관리에 대한 열정을 다시 한번 불러 일으키고자 이번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며 “운동과 함께 고려은단 비타민 제품도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인 건강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한편, 고려은단 비타민C 1000은 최근 ‘2015 THE PROUD’ 고객가치 최우수상품으로 뽑혀 대한민국 100대 상품에 선정됐으며, 이번 수상으로
2015-10-06 09:17보령제약(대표 최태홍)은 최근 폐암치료제 ‘알림타(성분명:페메트렉시드이나트륨 7수화물)’의 주성분관 관련된 수화물특허(한국특허등록 제0744917호)에 대해, 특허권자인 일라이 릴리 를 상대로 특허심판원에 청구한 소극적권리범위확인심판에서 인용심결을 받아 승소했다.알림타 주성분인 ‘페메트렉시드이나트륨 7수화물’을 보호하는 특허존속기간은 2021년 2월이지만, 보령제약은 ‘페메트렉시드이나트륨 2.5수화물’을 이용한 확인대상발명을 이용, 해당 특허의 권리범위에 속하지 않는다는 판단을 받은 것이다.폐암치료제 시장 1위 약제인 알림타주를 활성성분으로 하는 의약품 시장은 연간 450억대(IMS)의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알림타주는 환자의 체표면적에 따라 다른 용량을 주입해야 하지만 오리지널은 100mg과 500mg 두종류의 함량뿐이어서 투여량 조절에 한계가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보령제약은 오리지널인 알림타주의 허가함량인 100mg과 500mg의 제네릭 제품을 허가 받은 바 있으며, 올해 7월에는 오리지널이 보유하지 않은 신규 함량인 800mg에 대해서도 허가를 획득해 환자들의 투약편의성 및 비용절감에 기여할 수 있게 되었다.특히, 금년 5월에 페메트렉시드 물질특허가 만
2015-10-06 09:15차앤박피부과네트워크(대표 박건수)는 ‘스무살과 피부’라는 주제로 오는 11월 11일까지차앤박피부과 20주년 기념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 영상공모전은 1996년 개원한 차앤박피부과가 전국 25개의 네트워크병원으로 성장함에 따라 20주년을 앞두고 성년식을 맞이하는 마음가짐으로 준비된 고객사은행사다. 20세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개인 또는 팀(4명 이내)으로 최대 2작품까지 참여할 수 있다. 영상의 주제는 ‘스무살과 피부’로 △가장 탐나는 피부 나이인 20살로 부탁하는 바람 △당신의 두번째 스무살을 위한 피부예찬 △이제 막 성인이 된 차앤박피부과에게 바라는 피부 이야기 등 20년, 스무살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 등을 영상으로 담은 순수창작물이며, 공모형식은 30초 이상 1분 이내의 영상으로 장르 및 장비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다. 공모기간은 11월 11일까지이며, 응모방법은 공모전 대행사인 디자인레이스 홈페이지(http://www.designrace.com/)에 출품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11월 18일에 발표하며, 금상(1편, 상금 200만원)을 비롯해 총 10편(△은상 1편 △동상 3편, △입선 5편)을 선정할 예정이다. 차앤박피부과네트워크 박건수 대
2015-10-06 09:12유앤아이(대표 구자교)가 오는 11월 중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유앤아이는 5일 한국거래소와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들어간다고 6일 밝혔다. 지난 1997년에 설립된 유앤아이는 척추질환 및 골절부위 치료에 사용되는 정형외과용 임플란트와 비수술적 방법으로 척추질환을 치료하는 1회용 전극 및 카테터(Catheter)를 개발 및 판매하는 의료기기 전문기업이다. 꾸준한 연구개발(R&D)을 바탕으로 9년만에 세계 최초로 마그네슘, 칼슘 등 인체 구성 성분으로만 제작된 생체분해성 금속 소재인 K-MET(케이메트) 개발 및 상용화에 성공했다. 유앤아이의 K-MET는 임플란트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향후 생체 의료소재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최초 정형외과용 의료기기 제조업체로 의료기기의 국산화를 주도하며 매출의 60%이상을 해외에서창출하는 유앤아이는 지난해 매출억 156억원, 영업이익 21억원, 당기순이익 16억원을 기록했다. 2015년 6월부터는 K-MET를 이용한 최초의 임플란트인 골접합용 금속나사(Bone Screw)의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되면서 향후 큰 폭의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기업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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