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을지대병원, 매월 11일 ‘상호존중의 날’ 지정

2024-03-12 09:46:08

직장 내 상호존중·배려 문화 조성에 나선다

대전을지대병원의 기념일 ‘상호존중의 날’이 탄생했다.

대전을지대병원이 직원 상호간의 존중과 배려를 통한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매월 11일을 ‘상호존중의 날’로 지정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11일은 ‘1=1’을 상징하며, 서로가(1=1)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전을지대병원은 매월 11일 캠페인과 다양한 이벤트 등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서로 존칭어 사용하기 ▲웃으며 인사 주고받기 ▲상대 말 경청하기 ▲서로 칭찬의 말 주고받기 등을 실천사항으로 정했다. 




김민준 기자 kmj6339@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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