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병원, ‘중증응급구역 개소’…응급의료센터 인프라 확충

2023-02-18 05:34:06

중증응급환자 위한 6병상으로 이뤄진 전용구역 갖춰

고신대복음병원이 응급의료센터내 ‘중증응급구역’를 개소했다. 

고신대병원은 17일 응급의료센터 내 ‘중증응급구역’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고신대병원은 중증으로 분류된 응급환자 6병상을 통해 전용구역을 세심하게 케어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었다.

응급실로 내원한 응급환자는 중증도에 따라 환자를 분류(트리아제)하게 되고 중증과 경증의 치료 공간 분리를 통해 환자들의 안전성 및 편의성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중증응급구역을 통해 의료진은 환자 관찰을 위한 시야 확보와 치료 동선이 짧아지는 이점이 있으며, 이를 통해 환자를 더욱 세심히 돌 볼 수 있게 된다. 




김민준 기자 kmj6339@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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