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메디컴, 의료B2B 입찰시장에 “안착”

2006-01-14 05:21:00

지난해 매출 560억 달성…경북대 등 5개소 신규 확장

국공립병원 입찰대행 업소인 이지메디컴이 지난해 560억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메디컴은 2004년 400억원의 매출을 기록 했으나 지난해에는 160억원이 증가한 560억원 매출을 기록, 의료B2B 입찰시장에 안착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지메디컴은 현재 서울대병원을 비롯, 15개소의 대학병원과 7개소의 중소병원, 1개의 클리닉센터 등 2여개소 병원과 거래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에는 경북대학교병원을 비롯, 울산대학병원, 서울특별시립 장애인치과병원,  동국대학교병원(한방병원), 건국대학교병원 등 5개소와 신규 거래를 시작했다.
이지메디컴측은 "지난해 병원 거래선의 확대와 서비스 안정으로 매출이 증대 했으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로 거래 업체들의 업무손실 보완과 디지털화에 기여 함으로써 선진구매 시스템을 정착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강희종 기자
2006-01-14




강희종 기자 help@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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