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 만성콩팥병 공개강좌(4/11)

2017-03-30 12:39:44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병원장 승기배 교수) 신장내과는 4월 11일 오후 2시 병원본관 지하1층 대강당에서 신장내과 공개강좌 ‘만성콩팥병, 조기관리하세요’를 개최한다.


만성 콩팥병은 3개월 이상 신장이 손상돼 있거나 신장 기능 감소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신장의 손상 정도와 기능의 감소 정도에 따라 단계별로 나눠지며, 잘 관리하지 않으면 투석이나 신장이식과 같은 신장대체 요법을 해야 한다.


이번 강좌는 2017년도 신장내과에서 실시하는 두 번째 공개강좌로써 일반인과 환자들을 대상으로 사구체 질환에 대해 초기 증상인 혈뇨와 단백뇨에 대한 강의와 요산이 높아져 통풍 증상이 있는 경우 어떤 식이요법이 필요한지에 대한 정보를 알리기 위해 계획됐다.


강좌는 신장내과 반태현 교수의 ‘혈뇨와 단백뇨가 나오면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김희영 영양사의 ‘저요산식이’강의와 연자들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돼 있다.



손락훈 기자 kuni1202@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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