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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병원, 로봇수술센터 개소
경상국립대학교병원(병원장 윤철호)이 20일에 ‘로봇수술센터(센터장 화정석)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지역암센터2층 대강당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김현 상임감사, 신용석 보건의료노동조합 지부장 등 30여명의 병원 내빈들이 참석했다. 경상국립대학교병원은 지난해 11월 서부경남 최초로 최신형 로봇수술기인 ‘다빈치 Xi’를 도입했으며, 약 2달간 모의 수술을 진행했다. 그리고 올해 1월 18일에는 로봇수술센터장인 비뇨의학과 화정석 교수가 첫 로봇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한 바 있다. 로봇수술은 작은 부위를 절개해 통증 및 출혈을 감소시켜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는다. 그리고 10배까지 시야 확대가 가능한 고화질 3차원 입체 영상, 상하좌우 자유롭게 움직여 사람 손과 유사한 관절 기능, 손 떨림 방지 안전장치 등으로 좁고 제한된 공간 내에서도 더욱 안정적이고 정교한 수술이 가능하다. 수술 용이성 측면에서도 강점을 보여, 환자뿐만 아니라 의료진에게도 선호도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아울러, 로봇수술 분야도 전립선, 신장 수술과 같은 비뇨의학과 수술에서 위암, 대장암, 부인과 질환, 이비인후과 질환, 흉부외과 질환 등 여러 분야의 외과수술로 확대되고 있다. 로봇수술은 ‘장비

내년 7월부터 불법유통 의약품 구매 시 ‘과태료 100만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는 ‘약사법’ 개정(2021년 7월 20월)에 따라 불법유통 의약품을 구매한 자에 대한 과태료 기준을 마련하는 등의 ‘약사법 시행령’(대통령령)을 10월 19일 개정·공포했다. 주요 개정내용은 ▲불법유통 의약품 구매자에 대한 과태료 기준 마련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의 추가 업무 규정 ▲‘약의 날’ 기념행사와 유공자 포상 기준 마련 ▲위해의약품 제조·수입 시 과징금을 판매금액으로 산정하는 기준 정비(종전: 생산·수입금액 기준) ▲중앙약사심의위원회 분과위원회의 구성, 분야별 심의내용 규정이다. 의약품을 판매할 수 없는 자로부터 스테로이드·에페드린 성분 주사 등 불법유통 전문의약품을 구매한 소비자에게 10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해당 구매 사실 신고자에게는 포상금을 지급한다. 백신안전기술지원센터가 현행 ‘약사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업무에 더해 백신 세포주의 구축·유지·분양관리 업무와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의 분석능력 개선 지원 업무를 추가로 수행하도록 규정한다.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기간(주간 또는 월간)을 정해 약의 날 기념행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고, 약의 날 기념행사에서 유공자 포상이 가능하도록 약의 날 행사·교육·홍보 등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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