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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2020년말까지 의․한 협진 3단계 시범사업
보건복지부는 의·한 협진 2단계 시범사업에서 다빈도 질환의 치료비용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면서 오는 9월부터는 3단계 시범사업을 오는 2020년말까지 진행한다고 보고했다. 19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이하 건정심)는 보건복지부로부터△감염성질환 등 비급여의 급여화 추진,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개정(안), △연명의료수가 시범사업 개선방안, △의․한 간 협진 활성화를 위한 3단계 시범사업 추진계획 등을 보고 받았다. 협진 성과 평가 기준을 충족하는 기관 중심으로 양질의 의·한 협진 서비스를 국민에게 제공하는 의·한 협진 3단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의‧한 협진 서비스란, 환자의 질환(건강 상태)에 대하여 의사와 한의사가 서로 의료 정보를 공유하고 의뢰‧회신 등을 통해 의과-한의과 간 협의 진료 행위를 하는 것이다. 의·한 협진 시범사업은 총 3단계로 계획, 1단계 2단계는 진행됐다. 1단계 시범사업(2016.7.15)에서는 협진 이용 환자의 진료비를 경감하기 위해 협진 후행 행위에 급여를 적용했다. 동일기관에서 같은 날, 동일 질환에 대하여 의과‧한의과 협진 시, 현행 의과‧한의과 치료 중 선행행위만 급여, 후행행위는 비급여에서 시범적용으로 후행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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