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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ST, 손발톱무좀 치료제 주블리아 국내 출시 1주년 맞아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엄대식)가 19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손발톰무좀 치료제 ‘주블리아(성분명 에피나코나졸)의 국내 출시 1주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자간담회에서는 이원주 경북대학교 피부과 교수와 심현주 동아에스티 학술의학실 상무가 연자로 나서 손발톱무좀 치료의 최신지견 및 주블리아의 신규 임상데이터를 공개했다. 첫 번째 세션을 맡은 이원주 교수는 ‘손발톱무좀 치료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손발톱무좀 치료에 사용되는 약재의 효과 및 안전성에 대한 임상데이터를 공유했다. 이 교수는 “국소 향진균제는 피부발진과 간 도성, 소화기계 부작용 등 경구 향진균제의 단점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지만 상대적으로 치료 효과가 낮다는 인식이 있었다”며 “주블리아가 출시된 이후 국소 향진균제를 통해서도 효과적으로 손발톱무좀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옵션이 생겼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교수는 지난 2월 국제피부과약물학회지에 게재된 주블리아의 신규 임상 결과를 소개하며 “주블리아가 경증뿐만 아니라 중증도 중증 손발톱무좀 환자에게도 효과적인 치료옵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임상결과에 따르면, 미국의 손발톱무좀 환자 1,655명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