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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원


영남대병원 ‘제2기 지역금연 민간보조사헙 수행기관’으로 선정

“지역민들에게 지속적이고, 원활한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

영남대병원(병원장 윤성수)이 6일‘제2기 지역금연 민간보조사업 수행기관’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10월 23일 국민건강증진법 제 26조에 의거 제2기 지역 금연 민간보조사업 수행기관을 전국적으로 공모하였다. 영남대병원 대구경북 권역 호흡기 전문질환센터는 보건복지부에서 제시한 지정 기준에 부합하는 인프라와 사업 수행실적을 갖추고 있어, 지난 11월 8일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였고, 12월 4일 보건복지부로부터 ‘제2기(2018년~20년) 지역금연 민간보조사업 수행기관‘ 선정 통보를 받았다.

사업 수행 기간은 2018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0일까지 3년간이며, 이후 평가를 통해 사업 수행 지속 여부가 결정된다. 

지역금연 민간보조사업은 금연캠프(전문치료형, 일반지원형, 입원환자 대상 금연지원서비스) 및 찾아가는 금연지원서비스(학교 밖 청소년, 여성, 장애인, 대학생, 소규모사업장 근로자 대상) 사업을 수행하며, 전국 17개 시도별 센터를 지정하여 운영 중이다.

영남대병원 이관호 권역 호흡기 전문질환센터장은 “이미 지정되어 운영 중인 권역 호흡기 전문질환센터 사업과 호흡기 공공전문진료센터 사업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면서 “이번에 지정된 지역금연 민간보조사업을 통해 지역민들에게 지속적이고, 원활한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제공을 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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