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설학회, 대한의학회 8월 입회기회 놓치면 곤란

2008-07-31 06:50:55

한달간 입회신청, 준비부족으로 탈락시 차기년도 신청 불가

대한의학회(회장 김건상)가 8월 1일부터 31일까지 신설학회의 입회신청을 받는다. 단 이번 인준심사에서 탈락하면 차기년도 신청이 불가능하다.

대한의학회는 올해부터 회원가입 기간이 매년 12월에서 8월로 변경된다고 밝혔다. 작년 11월 13일 자로 '회원 인준 및 심사 규정'이 개정된 데 따른 것.

신설학회(미가입학회)가 의학회 회원으로 입회하려면, 다음달 중 소정양식(http://www.kams.or.kr→ 의학회 회원→ 회원학회 가입안내)을 완벽히 구비해 제출해야 한다.

한편 의학회는 올해부터 회원 인준심사에서 탈락된 경우 차기 년도에 연속해서 입회신청이 불가하다며, 가입 준비에 만전을 기해 줄것을 당부했다.




김창훈기자 chkim@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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