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자 교수, 마르퀴스 후즈후 등재

2007-06-04 23:01:34

윤은자 건국대 간호학과 교수(건국대병원 간호부장)가 미국 마르퀴스 후즈후 2008년도 판(Marquis Who‘s Who in the World-25th Silver Anniversary Edition 2008)에 등재된다.

윤 교수는 죽음에 대한 일반인과 의료인, 대학생들의 태도 등을 지속적으로 연구해온 결과 2005년에는 노인들의 죽음과 임종에 대한 연구에서 한국인의 죽음관을 토대로 좋은 죽음(well-dying)을 맞이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한 논문을 SSCI 저널에 발표하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2006년에는 만성질환이나 암환자의 간호와 치료적 효과를 입증하는 기분상태 측정도구의 횡문화적 비교연구로 다학제적 연구의 개연성을 규명한 바 있다.

2007년 들어서는 스위스 취리히대학교 심리학과와의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등 간호학 분야의 학문적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조현미 기자 hyeonmi.cho@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