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섭 사단법인 한독협회장(녹십자 회장)은 협회 창립 50주년 기념 ‘한•독 우호의 밤’을 13일 오후 6시30분 서울 르네상스호텔 다이아몬드 볼룸에서 연다. 한독협회는 1956년 한국과 독일 두 나라 민간 교류와 협력 증진을 위해 발족되었다. 행사에는 한명숙 국무총리, 노베르트 바스 주한 독일대사, 강신호 전경련 회장, 김종인, 김명자, 나경원 의원과 테오 좀머 한독포럼 위원장 등 600여 명이 참석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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