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종 명성약품 회장이 일일 영등포 명예세무서장으로 위촉받고 세정현장을 체험 했다. 이창종 명성약품 회장은 제40회 납세자의 날과 국세청 개청 40주년을 맞아 3일 오후 2시부터 일일 명예세무서장을 맡고 민원상담과 세금납부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이창종 회장은 "일일 명예세무서장으로 봉사하면서 조금이나마 세무행정과 법령제도를 이해하게 됐으며, 국세청 직원들의 노고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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