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쉬의학상 본상에 아산병원 박승정 교수 선정

2005-10-26 13:00:00

대한의학회(회장 고윤웅)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 미샤엘 리히터)은 ‘제 15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울산 의대 서울아산병원 박승정 교수를 선정했다.
또한 젊은의학자상 기초 분야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김성준 조교수, 임상 분야는 울산 의대 서울아산병원 김민선 조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본상 수상자인 박승정 교수는 심장 중재시술 분야에서 좌주간부관동맥에 그물망 시술을 시작, 관동맥우회로술을 피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고 최근에는 약물코팅 스텐트의 임상 시험 결과를 NEJM(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슨)에 게재하는 등 업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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