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큐비아, ‘I’m Fine(암 파인!) 암 수기 공모전’ 개최 (5/1~6/30)

2026-04-15 08:38:01

환자-보호자-의료진 간 정서적 연대감 확산

한국아이큐비아(대표이사 정수용)가 암 환자와 보호자의 치료 경험담과 희망, 감사의 메시지를 나누는 ‘I’m Fine(암 파인!) 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암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암 환자의 치료 경험담 및 극복 노하우를 공유해 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 뿐만 아니라 보호자 또는 의료진에 대한 감사의 메시지를 전해 정서적 연대감을 높이는 것을 목표로 개최된다. 또한 암 환자와 가족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극복 과정을 진솔하게 나누는 것을 통해 혼자가 아니라는 위로와 연대를 느낄 수 있도록 돕고자 기획됐다.

공모전에는 암 발견, 치료 과정을 겪은 분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공모 주제는 ▲암 치료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이를 극복해 온 경험 ▲보호자 및 의료진에게 전하는 감사의 메시지 ▲같은 질환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전하고 싶은 희망의 메시지 등으로, 암 투병 여정과 관련된 이야기라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5월 1일(금)부터 6월 30일(화)까지다. 참가 신청은 한국아이큐비아 네이버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수기와 함께 이메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대상(1명, 100만 원) ▲최우수상(2명, 각 50만 원) ▲우수상(5명, 각 30만원) ▲장려상(10명, 20만원)이 수여되며, 수상작은 한국아이큐비아 네이버 블로그에 소개될 예정이다.

정수용 한국아이큐비아 대표는 “현대 의학의 눈부신 발전으로 평균 수명이 비약적으로 늘어나면서 장수를 넘어 질병 없이 건강하게 나이드는 것이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암 예방과 건강검진을 통한 조기 암 발견의 중요성 뿐만 아니라 암 치료 과정을 공유하는 것도 중요하다.”며 “더욱 스마트한 헬스케어 서비스를 모든 사람에게, 어디에서나 제공한다(Powering smarter healthcare to everyone, everywhere)는 아이큐비아의 비전을 실천하고자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할 진솔한 이야기가 더 많은 공감과 관심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노영희 기자 nyh2152@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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