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희 회장 “백절불굴로 한약사 문제, 성분명처방 끝까지 간다”

2026-01-07 15:35:28

2026년도 대한약사회 및 유관기관 임직원 시무식 진행


대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5일, 대한약사회관 4층 강당에서 대한약사회 및 유관기관 임직원이 함께한 가운데 2026년도 시무식을 진행했다.

권영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백절불굴(百折不屈), 어떤 어려움에도 꺾이지 않는 기개로 약업 현장의 질서를 흔드는 비정상적이고 불법적인 행태를 바로잡고 한약사 문제 해결과 성분명 처방 제도화를 위해 끝까지 가겠습니다.”고 밝혔다.

권 회장은 또 “모든 과업을 현실로 만드는 힘은 바로 여러분의 손끝에서 시작된다”며, “여러분의 고충과 아픔을 먼저 살피고 움직이며 여러분의 든든한 창과 방패가 되겠습니다.”고 임직원을 격려했다.

이어 서울 및 경기도지부장, 유관단체장의 인사말이 이어졌으며. 시무식에 이어 권영희 회장을 비롯한 참석 임원들은 온라인으로 2026년 약사회원신고를 진행했다.

이날 시무식에는 김위학 서울지부장, 연제덕 경기지부장, 김종환 약사공론 사장, 유상준 약학정보원 원장, 김대진 의약품정책연구소 소장, 이모세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장과 대한약사회 부회장 및 상근임원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노영희 기자 nyh2152@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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