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 경기남부본부(본부장 김태성, 이하 경기남부본부)는 지난 2일 수원시가 주관하는 식목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수원시‘서호꽃뫼공원’에서 진행됐으며, 경기남부본부 직원 13명과 자녀 8명이 참여해 지역도민 500여명과 함께 귀룽나무, 왕벚나무 등 총 1000여주를 심었다.
아울러, 경기남부본부는 식목행사 현장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해 행사에 참여한 지역도민을 대상으로 심사평가원의 대국민 건강정보 서비스 앱 ‘건강e음’ 설치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하고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우리지역 좋은병원 찾기 ▲비급여 진료비 확인 서비스 등 다양한 건강정보 서비스 이용을 적극 홍보했다.
경기남부본부 김태성 본부장은 “이번 식목행사는 직원들이 영유아 자녀와 함께 참여해 환경보호 가치를 다음세대와 공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도민의 삶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대국민 건강정보 서비스 홍보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