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원장 이정림)은 지난 3월 26일 의료기기안전정보 모니터링센터의 협업 강화를 위한 ‘2025년 의료기기안전정보 모니터링센터 제1차 운영위원회’를 서울 용산구 삼경교육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의료기기안전정보 모니터링센터’는 의료기관에서 발생한 의료기기 안전성 정보 모니터링 및 보고 활성화를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6개 권역별로 지정한 17개 의료기관이다.
이번 제1차 운영위원회는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장, 식품의약품안전처 의료기기안전평가과장 및 17개 모니터링센터의 참여연구원이 참석해 2024년도 사업 운영 실적을 공유하고, 2025년 사업 운영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각 센터별로 진행중인 13개 중점사업의 진행 현황 및 계획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2024년도 ‘의료기기안전정보 모니터링센터’ 결과평가에 따라 우수 센터로 지정된 5개 모니터링센터(▲최우수-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우수-전남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영남대학교병원)에 대한 포상도 있었다.
이정림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원장은 “의료기관과 정부가 소통할 수 있는 중간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모니터링센터가 더욱 성장하고 확대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