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작용 피하려 방사선 줄인 시신경 인접 뇌수막종, 10년 뒤 오히려 시력 저하 위험 높인다

서울대병원, 제한적 방사선 치료가 장기 재발 위험 높여...종양 크기 81% 이상 충분히 덮어야
시신경 맞닿은 대형 종양엔 대안으로 ‘다분획(저분할) 방사선수술’ 권고

2026-03-25 09: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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