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3분기 악몽 잊고 ‘실적 회복중’

영업정상화, FTC원료 수출 호조세…4분기 역대 최고 매출 전망

2006-12-07 05:06:00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