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성모병원 이종혁 교수 연구팀, 백혈병 완치 가로막는 ‘중추신경계 재발’ 위험 요인 규명

15년간 748명 환자 추적, 국내 대규모 데이터 기반 고위험군 규명
필라델피아 양성 환자와 초기 백혈구 수 증가, 중추신경계 재발 위험 각각 7배, 3배 증가
고위험군 대상 CNS 침투 가능한 표적치료제 적용 가능성 제시

2026-04-27 08: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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