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구로병원, 국내 최초 ‘전문 창상관리 시스템’ 성과 발표

창상전문가와 드레싱 간호사들로 5년간 총 18만여 건 치료… 대한의학회지(JKMS) 5월호 게재
의료진과 환자 만족도 높고, 상처 적기 치료 가능

2023-08-25 08: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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