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술 발달로 증가한 진료비, 밴드 수준에 반영해야”

물가나 환율 증가로 인한 병원급 의료기관 부담 있어… 수가 역전 현상도 개선해야

2023-05-24 06:03:14
스팸방지
0 / 300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