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가족중심치료센터 개소 “신생아 치료 패러다임 전환”

국내 포함한 아시아 최초의 ‘고위험 신생아 치료 프로세스’
부모와 아이 함께 지내는 가족실… 치료성적과 함께 정신적 안정 향상 효과

2023-03-27 15:43:37
스팸방지
0 / 300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