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오비, 미국연자 초청 ‘낙태와 여성건강’ 강연

2013-08-03 06:01:17

낙태 반대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산부인과 의사들의 모임인 진오비에서 미국에서 활발히 낙태 반대 활동을 하는 3인의 여의사를 초청, ‘낙태후 후유증’에 대한 강연을 개최한다.

진오비는 “올해는 우리사회의 낙태가 급증하게 된 결정적 계기인 모자보건법 제14조 ‘인공임신중절술의 허용 한계’가 제정된 지 40주년이 되는 해”라며 “우리나라는 지난 수십년간 수많은 낙태를 하면서도 여성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의학적 연구나 논의가 이뤄진 적이 없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번 초청강연을 기획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배준열 기자 jun@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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