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고혈압치료제 프리토플러스 30T로 변경

2010-12-23 09:59:33

블리스터내 정제간 간격 넓히고 안정성 높여


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은 고혈압치료제 ‘프리토플러스’ 40/12.5mg과 80/12.5mg의 포장 단위를 12월 13일부터 변경에 들어갔다.

새로 바뀐 포장에는 기존 1박스 당 28정에서 30정으로 변경됐고, 블리스터내의 정제간 간격을 넓힘으로써 약물 포장의 안정성을 높이도록 고안됐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새로운 포장은 한달 단위인 30정 포장으로, 조제와 복약 편의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또한 ‘프리토’ 및 ‘프리토플러스’의 식별번호가 지난 5월 이후 변경됐으며 지난 9월에는 텔‘프리토’ 포장이 변경된바 있다.

‘프리토’(Telmisartan)는 지난 1월 ARB(안지오텐신 수용체 차단제)계열 약제 중 유일하게 심혈관계 고위험 환자의 심혈관 질환 위험성 감소 적응증을 추가했다.




임설화 기자 shlim@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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