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醫, 회장선거 오국환 후보 ‘나홀로’ 입후보

2009-03-03 15:49:54

오는 13일 정기대의원 총회서 최종 승인


충청북도의사회 제 33대 회장선거에 오국환(청주시의사회장ㆍ오국환정형외과의원)이 단독 입후보했다.

충청북도의사회는 최근 제 33대 의사회장 선거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오국환 청주시의사회장이 단독 입후보 했다고 밝혔다.

오국환 후보는 충북 청주에서 중ㆍ고등학교를 마치고 1981년 연세대의과대학을 졸업했다. 이 후 1989년 세브란스병원 정형외과 전문의를 취득했다.

같은 해 광명성애병원 정형외과 과장으로 취업하고 수석과장 및 진료부장을 거쳐 1997년 퇴직했다.

현재는 오국환정형외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요 회무경력으로는 2003년 청주시의사회 부회장과 2006년 청주시의사회장이 있다.

충북의사회는 오는 13일 청주 라마다호텔에서 개최되는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오국환 후보를 신임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




엄희순 기자 best@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