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중앙병원, 수중물리치료 국제과정 개최

2008-08-13 06:50:13

19일부터 3일간, 네덜란드-스위스 전문강사 초청

한국산재의료원 인천중앙병원(병원장 정세윤)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에 걸쳐 수중운동재활관내 아쿠아클리닉에서 ‘수중물리치료 국제교육과정(Advanced Bad Ragaz Ring Method and Halliwick WST Course)’를 대한수중물리치료학회와 공동 개최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국제 물리치료 전문강사인 Johan Lambeck(네델란드)와 Urs Gamper(스위스)를 초청해 수중에서의 근육강화 및 이완을 위한 재활치료요법으로서 Bad Ragaz Ring Method와 균형반응 및 자세교정 등을 위한 Halliwick Method의 통합적 접근을 통한 심화과정을 증례에 따라 이론과 실기 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한다.

인천중앙병원 재활전문센터 아쿠아클리닉은 수중물리치료에 의한 재활치료기법 및 프로그램의 다양화를 위해 앞으로 전문 강좌와 세미나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재활의학 분야의 역량을 강화 해 나갈 계획으로, 산재근로자의 재활치료는 물론 지역주민의 수중운동치료를 통한 건강증진에도 큰 역할을 기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창훈기자 chkim@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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