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덕 대한의학회 부회장(서울의대 마취통증의학과, 사진)이 차기 대한의학회장으로 선임됐다. 대한의학회(회장 김건상)는 18일 200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차기 회장에 김성덕 부회장을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김성덕 차기회장은 내년 4월부터 3년간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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