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포 말말말]“’우리’ 식약청이라 불러주세요”

2007-07-03 13:00:02

◈ “업계에서 식약청을 ‘저’ 식약청이라고 부르는데 앞으로는 ‘우리’ 식약청이라고 불러줬으면 한다. 여기 오신 분들부터라도 우리 식약청이라고 불러줬으면 한다.”(식약청 생물의약품 본부 이정석 팀장, 지난달 29일 Health & Youth Conference에서 주제 발표 중)

◈ “주수호 회장이 잘못하면 나현 후보가 잡아주면 된다. (학교가 같은 것은) 해나 독이 아니라 약이고 득이 될 것이다.”(박한성 전 서울시의사회장, 2일 나현 후보 출마 기자간담회에서)

◈ “빅4병원이라고 해서 무작장 삼성이나 아산을 따라가려고 해서는 안되죠. 삼성이나 아산은 재벌기업이고 우리는 사립대학병원인데 말이죠. 국가 지원을 엄청나게 받는 국립 서울대병원도 마찬가지로 경쟁상대로 여기기엔 무리죠.”(조민근 연세의료원노조위원장, 2일 기자와의 대화 중)

◈ “스타틴은 남녀 불문하고 모두에게 효과가 있다. 요즘은 아스피린보다 더 많이 쓰인다. 우스게 소리로 수돗물에 타서 모든 국민들에게 먹여야 한다는 얘기도 있다. 스타틴은 질환을 가지고 있는 모든 환자들이 복용해야 할 정도 중요한 약물로 자리매김했다.”(삼성의료원 박정의 교수, 지난달 29일 Health & Youth Conference에서 주제 발표 중)




김도환 기자 dhkim@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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