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난민 무료검진 실시(6/18~20)

2007-06-19 13:20:08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은 유엔난민기구(UNHCR)와 공동으로 6월 18일부터 30일까지 2주 동안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난민을 대상으로 안과 및 내과 무료 검진과 치료를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에 내원한 난민은 시력측정, 안압측정, 세극등 현미경 검사, 안과 질환 관련 상담 등을 통해 안과 및 내과 종합 관련 검진을 받게 되며, 검진 결과에 따라 무료로 치료나 수술을 받을 수 있다.

김안과병원의 이번 난민 대상 안과 및 내과 무료 검진과 치료는 6월 20일 국제 난민의 날을 맞아 실시하는 것으로, 김안과병원은 지난 2005년부터 3년째 시행하고 있다.




조현미 기자 hyeonmi.cho@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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