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암예방검진동-양성자치료시설 개관식(6/19)

2007-06-13 14:46:54

국립암센터(원장 유근영, www.ncc.re.kr)는 6월 19일(화) 오전 11시 국가암예방검진동 8층 국제학술회의장에서 정부 주요 인사 및 학계, 의료계의 전문가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암예방검진동 및 양성자치료시설 개관식’을 갖는다.

국가암예방검진동은 2005년 7월 착공해 총 495억원의 예산이 소요되었으며, 양성자치료센터 지상에 건축면적 761평, 연건평 약 5700평의 지상 12층 규모로 건축됐다.

PET, MRI, CT, 초음파 및 내시경 등 50여종 80여 품목 장비를 보유했으며, 국가암정보센터, 금연콜센터, 국가암예방검진시설, 국가암검진 전문인력에 대한 교육 및 훈련 시설, 암예방 홍보/교육시설, 세계보건기구(WHO) 협력센터(아시아 지역 암전문인력 양성시설 등), 국제회의장, 연구실 등을 갖추고 있다.

국립암센터는 국가암예방검진동을 운영함으로써 국가암조기검진사업 및 개인별 맞춤형 암예방검진을 1일 최대 2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시설과 조직을 갖추고, 정부의 공공의료 확충 및 5대암 검진사업의 전국민 확대, 암검진 전문인력 양성, 암에 관한 교육ㆍ예방ㆍ검진 등 업무의 효율적 지원 등 국가암관리사업을 체계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




조현미 기자 hyeonmi.cho@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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