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 QI대회 대상에 ‘중환자실’

2006-12-05 10:31:12

1일 2006년 QI경진대회 개최, 16개팀 참가

국립암센터(원장 유근영)는 지난 1일 국립암센터 지하 강당에서 ‘2006년도 QI(Quality Improvement)경진대회 및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국립암센터는 지난 2002년부터 현재까지 7차례에 걸쳐 QI활동을 펼치고 있다.
 
총 16개팀의 구연 발표 및 포스터 전시가 진행된 올해 대회의 대상은 중환자실의 ‘특수시술 관련 교육영상물 개발’이 수상했다.
 
또한 특수암센터와 외래팀이 각각 ‘두개골 절개 및 종양제거술의 표준 진료지침서 개발 및 효과’와 ‘외래직원 업무만족도 향상을 통한 친절 실천 방안’으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편 한마음 축제에서는 양성자치료센터, 유방암센터, 수술실 등 총 8개팀이 참가해 댄스와 꽁트, 노래, 광고패러디 등의 장기자랑을 펼쳤으며, 마취회복실이 대상을 수상했다.
 
조현미 기자(hyeonmi.cho@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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