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해피아이 원스탑 클리닉’ 27일부터 운영

2006-11-24 10:40:02

김안과병원, 시력교정술·쌍꺼풀수술 등 전담팀 구성

김안과병원은 수능을 끝낸 수험생을 대상으로 시력교정과 쌍꺼풀 수술 등을 전담하는 클리닉을 개소한다.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은 ‘수험생 해피아이 원스탑(One-Stop) 클리닉’을 개설, 27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수험생 해피아이 원스탑 클리닉은 라식∙라섹 등의 시력교정 수술뿐 아니라, 쌍꺼풀과 같은 미용수술 등을 모두 한 곳에서 상담 및 진료가 가능하도록 전담 인력을 배치했다.
 
또한 혼자 병원 방문을 꺼리는 수험생을 위해 모녀 사이나, 친구끼리 함께 상담과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전담상담실도 운영한다.

  
김성주 원장은 “수능을 끝낸 수험생은 그 동안 소홀했던 눈 관리에 신경을 써야 할 시기”라며 “시력교정수술을 고려하고 있다면 정확한 검사와 상담을 통해 앞으로 학업 일정 및 생활습관에 맞게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수험생 클리닉은 2007년 2월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병원 홈페이지(www.kimeye.com)를 참조하면 된다.
 
조현미 기자(hyeonmi.cho@medifonews.com)




조현미 기자 help@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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