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 소화기내과 서검석 교수가 지난 3월 29일 전북대병원 새만금 홀에서 열린 2025년 연수강좌에서 대한소화기학회 전북지회 제5대 회장에 선출됐다고 4일 전했다.
대한소화기학회 전북지회는 최고의 전문성으로 소화기내시경학 연구를 선도하고 최상의 진료지침으로 질 수준 향상을 선도해 회원이 최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해 국민 건강에 기여하고 있다.
서검석 교수는 원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전문의로 재직하면서 치료내시경(위 및 대장종양 절제술), 대장 용종 및 대장암, 위암, 염증성 장질환, 역류성식도염 분야에서 환자 진료에 탁월한 치료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서 교수는 현재 대한소화기학회 지회발전이사 및 IDEN 2025 정보홍보위원장 직을 맡고 있으며, 대한장연구학회 호남지회장, 한국연구재단 의약학단 전문위원,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 병태생리연구회장 역임하는 등 다양한 학술 활동과 함께 원광대학교병원에서도 교육연구부장, 의생명연구원장을 거쳐 진료처장 보직을 수행하고 있는 바,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쌓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