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온, 백혈병소아암협회에 센트룸 멀티비타민 2500개 기부

2025-04-03 09:18:00

‘인류애(Humanity)’ 가치 실천을 위한 일상 건강 증진 활동의 일환


헤일리온이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센트룸 멀티비타민 제품 2500개를 기부했다.

헤일리온 코리아는 지난 2일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방문해 멀티비타민 센트룸 멀티 구미 1500개와 센트룸 멀티 구미 키즈 1000개를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항암 치료를 마치고 회복기에 있는 소아암 환아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환아들을 돌보며 애쓰는 가족들의 일상 건강 지원을 돕기 위한 취지로 이루어졌다.

헤일리온은 컨슈머 헬스케어 기업으로서 ‘인류애로 더 나은 일상 건강의 증진을 돕는다’는 기업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기부 역시 그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기부 품목인 센트룸 멀티 구미는 젤리형 멀티비타민으로, 만 9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을 위한 ‘센트룸 멀티 구미’와 만 3세 이상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센트룸 멀티 구미 키즈’ 2종으로 출시돼 있다. 하루 한 번 섭취로 총 9가지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충할 수 있어 환아들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는 기부 받은 제품을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전국 소아암 환아 가족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서종진 부회장은 “항암 치료를 마친 어린이들은 회복기에 접어들면서 충분한 영양 공급이 필수적”이라며 “이번에 헤일리온에서 기부해주신 센트룸 멀티비타민 제품이 회복하는 과정에 있는 아이들과 가족 분들의 건강 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헤일리온 코리아 신동우 대표는 “인류애로 더 많은 분들의 일상 건강 증진을 돕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이번 기부가 병마를 이겨낸 소아암 환아들의 건강 회복과 가족 보호자 분들의 건강 관리에도 작지만 꼭 힘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2000년에 보건복지부의 인가를 받아 설립된 공익단체이다. 전국8개 지회, 10개의 보금자리 쉼터, 6개의 소아청소년 암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아암 환자들의 치료비 지원과 의료 복지 증진을 위해 활동해오고 있다. 


노영희 기자 nyh2152@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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