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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봉생병원이 뇌전증, 수면건강 등 신경계질환 치료의 권위자인 허경 박사를 영입하고, 3월부터 진료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허경 박사(교수)는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에서 학사 및 석사,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봉생기념병원, 부산백병원, 분당차병원을 거쳐 예일대학교병원에서 뇌전증학을 연수한 후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 신경과 교수로 재직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부설 뇌전증연구소 소장을 지냈고 세브란스병원 수면건강센터 소장, 대한뇌전증학회 이사장, 대한수면연구학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이후 의학전문 프로그램 'EBS명의', 'KBS생로병사의비밀', 'MBC닥터스' 등 다수 방송에 출연하였으며 수면질환 분야 대가이자 자타공인 우리나라 항내전증 약물치료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다.
1990년 신경계통 진료를 기반으로 출범해 현재 19개 진료과의 종합병원으로 성장한 동래봉생병원은 이번 허경 박사(교수)의 합류로 뇌전증, 수면검사 및 치료 등 신경계 치료 분야의 전문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