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치료 ‘맞춤형 정밀의학을 위한 혁신적 중개연구’ 국제심포지엄(7/1)

2016-06-30 16:04:29

계명대 동산병원서, 한국․ 호주․ 일본 암 분야 석학 참여

계명대 동산병원 암센터(센터장 조치흠)는 인체자원 단위은행(은행장 권건영), 암연구소(소장 백원기)와 함께 최신 암 치료와 관련된 국제심포지엄을 맞춤형 정밀의학을 위한 혁신적 중개연구주제로 71() 오후 1시부터 마펫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국내뿐 아니라 호주, 일본의 암 분야 석학들이 연자로 참여하여, 정밀한 암 치료이며 환자 개개인을 위한 맞춤형 정밀의학(Cancer Precision Medicine)에 대한 최신 경험을 나눈다.

 

또한 호주에서 현재 암 치료에 각광받고 있는 면역학 치료의 선두에 있는 제이슨 리 교수(Queensland University)가 현재와 미래의 암치료에 대한 심도있는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암 진행에 있는 새로운 분자 생물학적 해석에 대한 발표, 인체유래 자원을 이용한 아시아 국가간의 교류와 이행성 연구에 대한 의미있는 발표가 진행된다. 암 치료 신약개발에 대한 지식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계명대 동산병원은 방사선치료가 불가능했던 1960년대 코발트 암치료를 국내에서 가장 먼저 실시했고, 광범위한 수술적 치료를 시도하며 암 정복을 향한 발전을 거듭해 왔다. 최근에는 환자중심의 선진시스템을 갖춘 암센터를 운영 중이고, 암연구소와 인체자원 단위은행이 첨단 암 연구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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