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천안병원, 대장암 적정성평가 4년 연속 1등급

2016-04-11 10:02:05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병원장 이문수)1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대장암 적정성평가 결과 4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평가에서 병원은 거의 대부분의 평가지표를 만점으로 충족시켰으며, 특히 수술 사망률에서 0%를 기록했다.

 

대장암 수술 잘하기로 유명한 순천향대천안병원 외과 대장암클리닉은 활발한 연구활동으로 매년 우수한 연구 결과를 발표해 많은 학술상 수상이력도 보유하고 있다.

 

이문수 병원장은 대장암에 앞서 발표된 위암, 폐암, 유방암 적정성평가 결과에서도 모두 1등급을 기록, 명실 공히 매우 우수한 암치료 역량을 보유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지역 암환자들이 타 지역을 가지 않고도 최상의 암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연구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선호 기자 ksh@medifonews.com
< 저작권자 © Medifonews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본 기사내용의 모든 저작권은 메디포뉴스에 있습니다.

메디포뉴스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 416 운기빌딩4층 (우편번호 :06224)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아 00131, 발행연월일:2004.12.1, 등록연월일: 2005.11.11, 발행•편집인: 진 호, 청소년보호책임자: 김권식 Tel 대표번호.(02) 929-9966, Fax 02)929-4151, E-mail medifonews@medifo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