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민서울병원, ‘어깨관절의 진단과 치료’건강강좌(6/29)

2011-06-22 11:02:02

부민병원이 6월 29일 병원 내 대강당에서 건강문화강좌를 개최한다.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정기적으로 열리게 될 이번 건강문화강좌의 첫 주제는 ‘어깨관절의 진단과 치료’다. 강좌에서는 흔히 오십견이라 불리는 동결견을 비롯해 다양한 어깨관절 질환에 대해 관절센터 전문의가 사례와 증상을 중심으로 알기 쉽게 풀어줄 예정이다.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도 진행되며 간단한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관절센터 오세관 과장은 “어깨관절은 그냥 두면 으레 낫겠거니 생각하다 갈수록 통증이 심해지고 팔의 운동범위도 줄어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가 돼서야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다”며 지레짐작으로 동결견을 방치하지 말도록 조언했다. 이번 강좌는 누구든 들을 수 있는 무료강좌로 별다른 신청과정 없이 참석할 수 있다. (문의: 02-2620-0132)




이민영 기자 lmy@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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