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병원 도입, 한국보건의료의 대안인가’ 토론회

2009-11-05 22:18:41

‘의료민영화 저지 및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에서는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최영희 의원과 곽정숙 의원과 공동주최한다.

오는 11월 6일 오후 2시부터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영리병원 도입, 한국 보건의료의 대안인가?’ 라는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 일시 : 2009년 11월 6일 오후 2시-5시
● 장소 :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
● 주최 : 국회의원 최영희, 국회의원 곽정숙, 의료민영화 저지 범국본

☞1부

사회 : 임석영 행동하는 의사회 대표
인사말 : 최영희 의원, 곽정숙의원, 의료민영화 저지 범국본
축사 : 이강래 민주당 원내대표, 강기갑 민주노동당 대표, 변웅전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 위원장

☞2부 토론회

좌장 : 신영전 건강연대 정책위원장(한양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

◈발표 1. 제주도 영리병원 조건부 허용, 어떻게 볼 것인가

- 이상이 제주대 의대 예방의학과 교수

◈발표 2. 비영리 병원의 영리화 입법 추진, 무엇이 문제인가

- 김종명 보건의료단체연합 정책위원

▶토론자

- 노길상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
- 최상목 기획재정부 미래전략정책관
- 보건의료노조 이주호 전략기획단장
- 박상희 한농연 대협실장
- 권영욱 대한 중소병원협의회 회장
- 이기효 인제대학교 보건대학원장
- 김창보 건강세상네트워크 정책위원장




이철영 기자 paris177@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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