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의료계, 의료관광포럼(8/13)

2009-08-12 12:43:37

부산지역 보건의료계가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유치 실패에 따른 지역 의료계의 위축을 극복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다.

부산지역의 보건의료계 및 관광업계·론계 관계자들로 구성된 부산의료관광포럼(회장 정근, 부산시의사회장)은 오는 8월13일 낮 12시30분 부산 동구 초량동 부산시의사회관에서 이사 및 운영위원 연석회의를 갖는다.

이날 부산시의사회장, 부산시치과의사회장·부산시약사회장 등 보건의료계 대표, 부산대병원장·동아대병원장·부산백병원장·고신대병원장 등 부산지역 4개 대학병원장, 부산시 보건관련 공무원, 서면메디컬스트리트 의료위원회 관계자 등 부산의료관광포럼 이사 및 운영위원을 맡고 있는 지역 보건의료계 대표자들이 모두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양산 유치 실패에 따라 지역의료계가 위축되는 것을 방지하고, 앞으로 부산을 동북아 의료허브도시와 아시아의 의료관광 중심도시로 성장 발전하도록 지역보건의료계 모두가 힘을 합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의료관광 활성화 방안 △고속철도인 KTX 완전개통에 따른 지역 환자 역외유출 방지 방안 △대학병원-동네의원간 상생 등을 통한 지역보건의료계 활성화 방안 등 부산 보건의료계의 현안을 다룰 예정이다.




이성호 기자 lee@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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