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실로코리아가 오는 4월 15일까지 신학기를 맞아 학부모들에게 소아 근시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근시 진행 억제 안경렌즈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소개하는 디지털 광고를 시작한다. 이번 광고는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 정보를 확인하는 채널인 ‘아이엠스쿨’과 ‘클래스팅’ 앱에서 진행된다. 광고를 클릭하면 ‘에실로 스텔리스트’ 공식 블로그로 이동하며,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소아 근시 관리 정보와 함께 ‘에실로 스텔리스트’의 특장점에 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에실로 스텔리스트’는 근시 교정과 근시 진행 억제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안경렌즈로, 매일 12시간 착용 시 근시 진행을 67% 억제한다. 렌즈 표면의 40%에 1021개의 마이크로렌즈를 11개의 링 형태로 배치한 고도화 비구면 마이크로렌즈 설계를 적용해 근시를 효과적으로 억제하면서도 일반 단초점 안경렌즈와 같은 선명한 시야를 제공한다. 특히, 안경렌즈 형태이기에 어린이가 혼자서도 쉽게 착용하고 관리할 수 있어 근시 관리를 위한 점안액이나 콘택트렌즈 사용에 실패한 경우 적절한 대안이 될 수 있다. 에실로코리아 관계자는 “자녀의 시력 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해 근시를 조기에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에실로코리아가 지난달 19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서 열린 ‘대한검안학회 제26회 정기학술대회’에서 어린이 근시 진행 억제 안경렌즈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소개했다. 대한검안학회 정기학술대회는 안과 및 검안 분야의 최신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올해는 ‘올바른 검안과 새로운 검안’을 주제로 주요 안질환별 검진 방법, 안과영역 내 AI 기술의 역할과 활용 그리고 근시 관리 대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에실로코리아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현장을 찾은 전문가들에게 ‘에실로 스텔리스트’의 기술적 특징과 2개년 임상시험 결과를 설명했다. 또한 근시 관리를 위한 콘택트렌즈나 아트로핀 안약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들에게 ‘에실로 스텔리스트’가 새로운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제시했다. 지난 10월 국내 출시한 ‘에실로 스텔리스트’는 H.A.L.T(Highly Aspheric Lens Target) 기술을 적용한 고도화된 비구면 마이크로렌즈 설계로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는 동시에 근시 진행을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최근 2년간 진행된 임상시험 결과에 따르면,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매일 12시간 착용한 어린이들은 단초점 안경렌즈를 착용한 어린이들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