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목)
대한의학회(회장 김건상)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사장 군터 라인케, )은 ‘제18회 분쉬의학상 본상 수상자로 김명환 교수(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소화기내과)를, 젊은의학자상은 김동환 교수(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혈액종양내과)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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