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텍(대표 김종원·김정현)은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원지안과 함께한 ‘올리지오 xm(oligio xm)’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지난 9월 출시한 올리지오 xm의 네 가지 모드인 G·X·Y·Z를 엘리베이터의 네 개 층으로 표현했다. 원지안이 각 층을 이동할 때마다 다른 분위기의 장면을 보여주는 구성이다.
영상에는 공을 튕기고 점프하거나 리본을 당기고 요요·실뜨기를 하는 장면 등이 등장한다. 회사는 피부의 서로 다른 깊이에 에너지를 전달한다는 제품 콘셉트를 ‘깊이’라는 주제로 시각화했다고 설명했다.
원텍에 따르면 올리지오 xm은 고주파(RF)와 고강도 집속초음파(HIFU)를 한 장비에 적용한 제품으로, 의료진이 피부 상태에 따라 모드를 선택하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TV 광고와 SNS 등 여러 채널에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고 국내외 마케팅을 이어갈 계획이다.
원텍 관계자는 “하나의 기기로 피부층마다 다른 모드를 쓴다는 점을 어떻게 하면 쉽게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하다 엘리베이터라는 소재를 떠올렸다”며 “앞으로 국내외에서 캠페인을 이어가며 올리지오 xm을 적극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