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와 만성질환자의 증가 및 디지털 헬스케어 기술의 발전으로 RPM(원격 환자 모니터링, Remote Patient Monitoring)이 의료서비스 혁신의 핵심 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들은 RPM 시장 선점을 위한 사업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더불어 RPM 기술이 재택, 외래, 만성질환 관리 등 다양한 의료 분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산업교육연구소는 오는 7월 24일(금)에 ‘RPM(원격 환자 모니터링) 시장의 미래와 주요 이슈 및 신규 사업 진출 세미나’를 온·오프라인 동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 주제는 ▲원격 환자 모니터링(RPM)의 도전과 성장 ▲RPM과 디지털 치료제(DTx) 결합 솔루션 구축과 주요 이슈 및 실증사례 ▲RPM 기반 전자약 솔루션 구축과 실증사례 및 사업화 전략 ▲웨어러블 기반 aRPM 플랫폼 구축과 서비스 적용사례 ▲음성 분석 기반 모니터링 의료기기의 RPM 시장 진입 전략과 준비 사례 ▲SaMD DTx 인허가 전략과 FDA 대응전략 ▲만성콩팥병 관리에서의 개인건강정보와 RPM 서비스 적용사례 등이며 오전 10시에 시작해 오후 5시 10분까지 발표된다.
산업교육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RPM 시장의 미래와 주요 이슈를 폭넓게 이해하고 관련 기술의 발전 방향과 사업화 가능성을 조망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라면서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