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인 인정병원장, 국무총리상 수상

2008-03-05 09:55:28


김병인 인정병원장이 제41회 납세자 날을 맞아 재정경제부와 국세청으로부터 성실납세자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김병인 원장의 인정병원은 산부인과 전문병원으로 연간 2500건이 넘는 분만과 부인과 수술, 시험관 아기수술, 건강검진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유니세프 지정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으로 선정된바 있다.

특히 아기 젖이 나오지 않는 엄마들을 위해 모유은행을 운영하며 모유를 제공, 엄마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지난 05년과 06년 연속으로 제왕절개분만율이 낮은 병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도환 기자 dhkim@medifo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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