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형 한길안과이사장, ‘아산상’

2007-11-19 06:50:04

정규형 한길안과병원 이사장이 아산사회복지재단(이사장 정몽준)이 주최하는 제19회 아산상 대상인 ‘아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정 이사장은 지난 1985년부터 무료 진료사업을 전개해 국내에서 40여 명에게 무료 백내장수술을 해주고 이외 300여 며의 이웃들을 무료 진료해 왔으며, 우스베키스탄 의료봉사활동으로 500여명에게 무료 수술과 2500여 명에게 무료진료를 해준 공로로 수상하게 됐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아산교육연구관에서 열린다. 상금은 1억원. 정이사장은 이번 상금 1억원을 포함 사재와 병원 후원금 등 총 3억원 규모로 불우청소년 장학사업에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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