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정신과 김성완 교수(사진)가 지난 7일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2007년도 대한정신약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대한정신약물학회 오츠카 젊은 연구자상을 수상했다. 올해 5회째인 젊은 연구자상은 만 40세 미만 정신과 의사 중 신경정신약물학 분야에 학술 및 연구 업적이 가장 뛰어난 자에게 주는 상으로, 김 교수는 그동안 20여 편의 국제학술지(SCI) 투고를 포함해 총 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해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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