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대병원 신경통증클리닉 김찬 교수(대한통증학회 및 대한신경통증연구회 회장)가 최근 ‘김찬 교수의 통증치료 건강법’이란 책을 발간했다. 김찬 교수는 1990년대초 국내 최초로 신경치료에 ‘중재적 요법’을 도입한 바 있으며, 삼차신경통 환자에서 알코올 신경차단술 1000례 돌파, 다한증 환자에서 교감신경차단술 1100례 돌파 등 국내 통증분야를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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